
2014 프라이드 1.6 GDI 오토 세단 21만km
프라이드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국내외로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중고차도 여전히 해외에 인기가 많습니다. 차상태가 상식수준에서 괜찮은 정도라고 가정하더라도(다른말로 엔진, 미션이 정상이고 외관이 괜찮다고 가정하더라도) 해당차의 연식/색상/옵션/엔진/사고 유무에 따라 국가/가격이 달라지게 됩니다. 프라이드는 참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미션은 오토/수동, 유종은 가솔린/디젤, 엔진은 DOHC/ VVT/ VGT/ GDI, 차형은 세단(4도어)/ 헤치벡(5도어)등 참 다채롭고 이런 분류에 따라 나라별 시세가 있으며, 해당차의 시세를 기본으로 실제 검차시 해당차의 상태에 따라 실제 가격이 결정됩니다. 해당차의 기본조건에 따라 시세의 경우의 수가 참 많고 복잡합니다. ^^
매입한 프라이드 상태는 앞3박자(정면사고로 본넷, 양쪽 휀더 교환)이고 앞면에 탈색(색날림)으로 다른면과 이색(다른면과 색상이 안맞는것)있고 조수석 뒷문도 교환하였으며 앞문과 이색이 생겼음을 사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단순 교환의 경우도 비용 절감하신다고 야매로 하시거나 엉터리 수리업체에 가셔서 하시면 처음에는 그럴듯 보이긴해도 2~3년 지나면 그 실체가 드러나고 추후 매도시 이런 점이 반영되어 수리시 절약했다고 생각하셨던 것이 결국은 아니거나 더 손해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외관 상태가 별로이긴 했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외 수요가 많은 차이기에 아래와 같이 무난히 수출되었답니다. ^^











